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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책정보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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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축 공부
  • 저 자 : 조승우
  •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성남교육도서관 박소영
  • 추천일 : 2020-02-19
  • 조 회 : 83
이 책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좌절에 빠진 아이들에게 충분한 도움을 줄 공부방법과 실전 전략을 담고 있다. 전과목 평균 7등급인 PC방 폐인, 중졸 학력의 전 축구선수, 수학점수 0점의 전교 꼴찌 등 이들은 모두 ‘안될 놈’이었지만, 기존의 공부방식을 바꾸고 결국 기적 같은 성적 급상승을 이루어냈다. 이 30인의 멘토들은 기계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순간마다 성장과 발전이 있는 공부를 위해 고민하는 것이 공통점이다. 압축 공부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성장형 마인드 #시스템적 사고 #의식적인 노력, 이 키워드는 모두 「압축 공부」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중의 핵심이다. 이는 단지 공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 가장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요소다. 꼭 성적 상승을 위해서가 아니라도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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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 저 자 : 김청연
  • 출판사 : 동녘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서승원
  • 추천일 : 2019-12-09
  • 조 회 : 172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언어 중에는 의외로 차별의 말들이 숨어있다. 자기도 모르게 무심코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는 먼지차별과 같은 말이 있다. 먼지차별이란 먼지처럼 잘 보이지 않게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유해한 말과 행동을 의미한다. 차별의 언어는 나와 조금 다른 것을 틀림으로 보면서 시작된다. 우리 주변에는 타인에게 배려가 부족한 말이나 상처를 주는 말을 쉽게 내뱉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재미와 장난으로 ‘급식충’, ‘맘충’, ‘짭새’, ‘흑형’, ‘지잡대’ 같은 말들이 아무렇지 않게 쓰인다. 이는 차별을 유발하는 언어들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만든다. 이렇게 별생각 없이 던진 표현들이 내 친구, 가족에게도 향할 수도 있다. 농담과 상처는 한 끗 차이로 생겨나는 것이다. 또한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 짓는 것은 차별과 불평등 현상을 초래한다. 한 사람 입장에서는 사소한 말과 행동이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인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느껴졌다면 그건 사소한 것이 아니다. 남들이 쓴다고 해서 똑같이 습관적으로 쓴다면 그것은 누군가를 구분 짓고, 소외시키고 상처를 주는 행위가 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말이나 행동을 할 때는 더욱 신경 쓰고,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건 아닌지 한 번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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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문대 합격 글쓰기
  • 저 자 : 진순희
  • 출판사 : 초록비책공방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여주가남교육도서관 이재웅
  • 추천일 : 2019-11-15
  • 조 회 : 254
요즘 우리 청소년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단연코 대학 입시에 대한 고민이라고 대답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대입에서 정시 비중이 늘어난다고 하지만 수시 전형으로 뽑는 비율이 아직은 더 높다. 그런데 이 수시 전형에 우리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자기소개서 쓰기와 논술 고사이다. 이러한 학생들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책이 바로 「명문대 합격 글쓰기」이다.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서, 주어진 주제를 통해 자신의 견해와 생각을 논리적으로 풀어써야 하는 논술에서 글을 전략적으로 쓰지 못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어필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이 책에서 8가지 고득점을 얻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중에 인상적인 부분은 첫 문장에 '올인‘하라는 것이다. 많은 수험생의 글을 몇 명의 채점관이 채점하는데 첫 문장이 인상적이지 못하면 글을 통해 자신을 충분히 어필할 수 없다. 또한, 인간관계에 첫인상이 중요하듯 글 역시 첫인상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수능 준비, 학교 중간·기말고사, 내신 관리, 수행평가, 동아리 활동 및 비교과 활동, 각종 대회 참여, 봉사활동 등 많은 것을 해야 하는 입시. 그 큰 문턱에 마주한 우리 청소년들이 아무쪼록 이 책 한 권을 통하여 입시에 관한 고민을 덜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학과 꿈을 이루길 바란다. 글쓰기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란 걸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52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10대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하물며 자신의 장·단점조차 스스로 모를 때가 많은데 그것보다 한 차원 더 나간 진로에 대한 대답을 듣는 것은 더욱더 어려운 일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질문에 속 시원히 대답할 수 있게 진로를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다. 먼저 자신을 잘 관찰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한다. 그러면 어떤 일에 흥미가 있고 역량이 있는지 알아낼 기회가 많아진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어떤 새로운 직업이 생겨났는지 알아보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한 일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듯 진로 또한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10년 후, 2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학년별 나이별로 진로에 필요한 목표와 계획을 세워 보아야 한다. 계획이 굳이 거창할 필요는 없다. 실현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써 내려가야 한다. 계획을 다 이루지 못한다 해도 두려워하거나 그만두지 말아야 한다. 실패든 성공이든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아주 칭찬할 만한 일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지금 당장 꿈이 없어도 좋다며, 진로를 찾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막연히 꿈을 좇지만 방법을 모르는 10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51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당신은 원하는 일을 하고 있나? 진로를 찾지 못하고 헤매는 중고등학생들이나 이미 졸업을 하고 직장에서 하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하는 이들에게 당신에게도 무한 잠재력이 있으며, 지금이라도 진로 적성을 찾길 희망하면서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한다. 2018년 우리나라는 이직률이 31.8%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에 따르면 대학 졸업생 중 전공 선택을 다시 하고 싶어 하는 대학생은 50.3%로 과반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책 속에서 상당수의 대학생이 입시만을 위해 달려오면서 진로를 제대로 정하지 못하여 전공에 대한 회의감으로 고민한다. 초등학교 때 아이는 꿈이 많았다. 중학교에 진학 후 그 꿈이 부모를 실망하게 하지 않기 위해 선택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어느 날 학교에서 장래희망을 조사하는 가정통신문을 아이가 혼자서 임의로 작성하고는 선생님께 제출하였던가 보다. 아이는 자신의 꿈을 왜 부모가 정하거나 부모의 허락이 필요한지 모르겠다며 엄청나게 화를 냈다. 오히려 너무 다행이다 싶은 생각에 성인이 되어 후회하지 않길 바라면서 지금의 부모 욕심을 꼭꼭 눌러놔야겠다. 우리 아이가 진로 선택을 고민하거나 잦은 이직으로 내 인생이 NO답이라고 느껴질 때 읽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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