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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책정보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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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소한 차이가 1등을 만든다
  • 저 자 : 김도희
  • 출판사 : 프로방스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평택교육도서관 김정미
  • 추천일 : 2018-12-11
  • 조 회 : 10
이제 막 학교에 입학한 초등학생부터 치열한 직장생활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성인들까지, 모두에게 공통된 고민과 숙제가 있다면 바로 공부가 아닐까? 그중에서도 대학입학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있어 공부란 답을 알 수 없는 시험과 같은 존재일 것이다. 책상에 오래 앉아 공부하는데 왜 나는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내 옆에 짝꿍은 나보다 훨씬 더 많이 노는데 왜 1등인거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학습컨설턴트이자 공부법 코치이다. 저자 역시 청소년 시기에는 제대로 된 공부법을 찾지 못해 방황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정작 대학에 가서야 비로소 나에게 맞는 제대로 된 공부법을 찾게 된다. 학창시절 나만의 공부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간과 학원 부원장과 학습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한다. 무조건 오래 앉아서 공부하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 나만의 공부법을 찾는 것, 그리고 공부습관을 기르는 것, 그것이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공부 잘하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더불어 공부습관을 만드는 8가지 법칙과 상위 1%의 성적을 거두는 8가지 비법을 제시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공부에 지친 학생들, 제대로 된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보고 싶은 학생들, 내가 과연 맞게 공부하고 있는 걸까? 하는 불안감을 느끼는 학생들이 있다면 공부 선배이자 인생 선배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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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신
  • 저 자 : 프란츠 카프카
  • 출판사 : 책만드는집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화성교육도서관 최성한
  • 추천일 : 2018-12-4
  • 조 회 : 37
문득 잠에서 깨어 눈을 뜬다. 평소와는 달리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일어설 수가 없다. 이불을 걷어내려고 하지만 내겐 손이 아닌 딱딱한 껍데기로 둘러싸인 수많은 다리만 있을 뿐이다. 한순간에 벌레로 변해버렸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은 이런 황당한 상황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부모님과 여동생을 부양하며 열심히 살아온 그레고르는 어느 날 아침, 벌레로 변신한 자신을 발견한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란 희망을 품기도 했지만, 점점 가족에게 짐이 되는 모습에 그는 존재의 의미를 잃기 시작한다.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 경제력을 상실한 많은 가장은 지금도 하루하루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저자인 프란츠 카프카는 20세기 초반 실존주의 문학 선구자이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경제적 도구로 전락해버린 인간의 불합리한 모순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인간이라는 존재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로부터 오는 허무감을 표현한다. 다소 무거운 주제라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비교적 양이 많지 않은 중편 소설이기에 청소년들도 지루하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다. 책상 앞에 앉아 학업에 몰두하느라 인간 존재에 대해 본질적으로 생각해볼 기회가 적은 오늘날 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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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정의 리더십
  • 저 자 : 유한준 외
  • 출판사 : BOOK STAR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과천교육도서관 박제연
  • 추천일 : 2018-11-27
  • 조 회 : 60
이 책은 과감한 승부사적 기질로 일본 최대 슈퍼갑부가 된 재일교포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열정을 담고 있다. 손정의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면 열정으로 승부를 걸자며 ‘지금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목숨을 걸고 자신의 꿈을 추구하는 뜨거운 열정’이라고 이야기한다. 일본에서 많은 학생이 그의 성공스토리를 배우려고 열망하고 있다. 어릴 적 손정의는 지금의 성공과는 거리가 먼 아이였다. 조립하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초등학교 교사나 화가가 되고 싶어 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손정의가 창의력이 풍부하다며 늘 아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너를 보면 천재라는 생각이 든다. 너는 일본에서 최고가 되고 반드시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말을 매일 해주곤 했다. 그래서인지 손정의는 마음만 먹으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강인한 자신감과 열정을 갖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한탄한다. 그러나 손정의는 포기하지 말고 무조건 부딪치고 이겨내라고 강조한다. 단 하나만 있으면 된다. 그것은 바로 ‘열정’이다. 손정의는 일본에서 민족적 차별과 냉대를 지속적으로 겪으면서도 절대로 좌절하지 않았고, 끝까지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여 소프트뱅크의 성장을 일궈냈다. 미국 유학길에서 50년 인생계획을 세우고 그를 달성해나가면서 현재는 300년 왕국을 향한 일보를 내디디고 있는 손정의의 삶으로부터, 우리는 남다른 ‘열정’과 ‘도전 정신’이 성공신화의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목격했다. 이 시대의 새로운 리더로 성장하고자 꿈꾸고 있다면, 「손정의 리더십」을 통해 그의 열정과 철학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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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대를 위한 미래과학 콘서트
  • 저 자 : 정재승 외
  • 출판사 : 청어람미디어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과천교육도서관 안지현
  • 추천일 : 2018-11-27
  • 조 회 : 52
‘10월의 하늘’은 과학자를 직접 만날 기회가 많지 않은 소도시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국 각지의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과학강연회이다. 이 책은 그 강연회를 누구나 쉽게 읽고 즐길 수 있도록 엮은 과학책이다. 이번 ‘10월의 하늘’ 강연회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미래의 인공지능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슈들을 분야별 과학 전문가 10명의 강연을 담았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 살아남을 방법은 무엇인지, 인공지능이 펼칠 미래의 모습은 어떠한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세상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로봇자동차시대를 위해 현재 얼마나 기술개발을 하고 있는지, 미래의 교통수단은 어떻게 바뀔지, 우리가 원하는 꿈을 신소재가 얼마나 이뤄줄 수 있을지, 도시재개발이 우리의 다양한 환경과 에너지 문제에서 어떤 역할을 해주는지 등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다양한 미래의 모습들이 책한 권속에서 펼쳐진다. 인공지능시대는 지금도 우리 삶에 녹아 우리의 일부가 되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다양한 기능을 위해서는 각각의 기기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하나로 카메라, 음악듣기, 전자책보기, 쇼핑, 게임, 내비게이션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사용하고 있으며, 자동차의 여러 센서를 통해서 운전이 좀 더 안전해지고 있고,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원격으로 조정하는 스마트아파트가 등장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다가올 인공지능 미래가 두렵지만은 않고, 하고 싶은 일들이 머릿속에서 상상이 되며, 미래의 삶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277
  • 뉴스, 믿어도 될까?
  • 저 자 : 구본권
  • 출판사 : 풀빛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김포교육도서관 정은교
  • 추천일 : 2018-11-20
  • 조 회 : 87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다양한 정보를 신문과 방송, 인터넷과 같은 미디어를 통해 접한다. 무분별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미디어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미디어를 제대로 해석하는 역량이 중요하게 되었다. 특히, 본인의 생각이 정립되지 않고, 자기 생각을 키워나가는 청소년기에는 미디어가 전하는 정보의 참과 거짓을 구별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 이 책은 뉴스와 언론에 초점을 맞춰 미디어를 읽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여 현명하게 올바른 정보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흔히 뉴스를 볼 때 뉴스가 내보내는 정보 자체에만 주목하지만, 그 이면에는 드러나지 않는 숨은 메시지가 있다. 아무리 객관적으로 작성된 보도라고 하더라도, 이는 기자의 판단을 통해 재해석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하지만 이 사실을 간과한 채 우리는 뉴스를 사실 그대로 믿게 된다. 또한 하나의 뉴스를 두고도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올 수 있는데,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올바르게 해석하고 정확하게 판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정보에 대한 사실을 구분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 책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한 도표와 일러스트 및 사진을 활용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하여, 정보 선택 능력을 키우도록 한다. 다양한 미디어 매체와 복잡한 정보들 속에서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정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터득하여 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힘을 키우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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