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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책정보 책소개
1182
  • 신종 바이러스의 습격
  • 저 자 : 김우주
  • 출판사 : 반니
  • 대 상 : 일반
  • 추천인 :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임유라
  • 추천일 : 2020-07-08
  • 조 회 : 56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 미지의 바이러스까지 신종 바이러스의 습격으로 인류의 생존이 위협받아 왔었고 현재는 출몰 빈도가 짧아지면서 더 위협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가 유례없는 대혼란과 경제침체, 일상생활 불가능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저자는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로 대중들에게 전문적인 이론보다는 실생활에서 우리가 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간단하고 핵심적으로 설명한다. 그동안 유행해 왔던 신종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 치료제의 종류와 백신이 만들어지는 과정들도 알기 쉽게 들려준다. 신종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생물로 인간을 정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종이 되며 더 강해지고 인간을 숙주로 만들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듯이 이 책을 통해 신종 바이러스의 정체를 알고 이에 대비해 인류가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181
  • 전염병이 휩쓴 세계사
  • 저 자 : 김서형
  • 출판사 : 살림
  • 대 상 : 일반
  • 추천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최선주
  • 추천일 : 2020-06-24
  • 조 회 : 208
2020년 3월, WTO가 역사상 세 번째 팬데믹을 선언했다. 신종 전염병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대유행 때문이다. 우리는 지난 몇 년간 새로운 전염병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이것은 특정 국가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다. 아주 오래전 인류의 조상은 아프리카에서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등 전체로 퍼져나갔다.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의 시작이었다. 전염병 또한 인류의 이동과 함께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게 변화시켰다. 지금 우리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시대를 맞이한 것처럼, 과거에도 전염병은 역사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은 과거 천연두, 페스트, 흑사병, 장티푸스, 말라리아, 에이즈 등이 어떻게 나타났고,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인간은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전염병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의 코로나-19사태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1180
  • 초등 사회성 수업
  • 저 자 : 한국아동청소년심리센터
  • 출판사 : 메이트북스
  • 대 상 : 일반
  • 추천인 :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이지민
  • 추천일 : 2020-06-17
  • 조 회 : 223
최근 방영한 “나의 첫 사회생활”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회생활에서 어른들의 세계와 아이들의 세계는 크게 다르지 않았고, 처음으로 인간관계를 맺는 그 시기는 어른이 되어서도 사회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시기일 것이다. 그만큼 유년기 시절은 사회성 형성에 굉장히 중요하며, 이 책은 사회성 형성이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사회 속에서 배려하고 소통하는 올바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의 감정조절, 사교성 등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듯이 상황과 예시를 통한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사회성 형성에 중요한 가족 간 애착 관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놀이 활동을 제시하고 있다. 자녀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하는 부모님들에게 자녀 양육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1179
  • 주인공은 선을 넘는다
  • 저 자 : 오후
  • 출판사 : 사우
  • 대 상 : 일반
  • 추천인 : 경기평택교육도서관 이솔
  • 추천일 : 2020-06-11
  • 조 회 : 227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친구” 모 증권회사의 광고 문구로 나의 어린 시절, 굉장히 빅 히트를 치고는 두고두고 회자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문구를 듣고 자란 나는 내가 사회 속에 편입되었을 때, 군중 속에서도 소신 있는 발언을 하는 어른이 되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어른이 된 나는 현실에 꽤 순응하는 편이다. 남들에게 ‘피곤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또는 정도를 벗어난 길을 걸을 재력도 체력도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11개의 영화를 통해 우리 사회 속 문제들을 지적하며, 현실에 순응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아프게 꼬집는다. 재미와 감동을 주었던 영화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잘못된 우리 사회 구조를 비판한다. 언뜻 보면 불편하고 복잡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작가의 위트와 가벼운 문장 속 숨어있는 일침이 누구나 일상에서 한 번쯤은 느꼈던 크고 작은 불편함을 속 시원히 긁어줄 것이다.
1178
  •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 저 자 : 장원청
  • 출판사 : 미디어숲
  • 대 상 : 일반
  • 추천인 : 경기평택교육도서관 구승연
  • 추천일 : 2020-06-11
  • 조 회 : 126
일상생활 속에 녹아있지만, 우리가 알아차리기 힘든 심리 현상들. 이 책의 저자는 인간 심리와 관련된 75가지 심리 법칙을 바탕으로 ‘내가 이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고민하는 부분을 짚어주고 독자들이 유사한 경험을 했을 법한 심리 법칙들을 알려준다. 가장 인상 깊었던 법칙은 ‘걷어차인 고양이 효과’인데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 즉 짜증·분노 등의 감정은 사회관계에 따라 차례대로 전달되어 감정을 발설할 수 없는 최약자는 희생자가 된다는 법칙이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지위가 낮은 사람, 사회적 약자, 가족에게 화풀이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걸 알면서도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도 분명 있을 것이다. 불필요한 ‘감정 오염’은 어느 관계에서든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을 간결하게 알려준다. 복잡한 세상에서 인간관계에 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이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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